SaRam
사람

사람(SaRam)은 한국어로 '사람'을 의미합니다.
빛을 조절하고 바람을 들이는 숨구멍처럼,
사람과 공간 사이의 섬세한 관계를 설계합니다.

"하늘과 맞닿는 경계를 긋고,
사람이 밟고 만지는 곳에
따뜻한 촉감을 남긴다."

따뜻한 호흡 · Breath

영롱쌓기의 틈새로 빛을 조절하고 바람을 들이는 '숨구멍'처럼, 공간에 숨결을 불어넣습니다. 차갑지만 단호한 징크 지붕의 선은 하늘과 맞닿는 경계가 되어 이성적 질서를 부여합니다.

휴식의 온도 · Warmth

사람이 밟고 만지는 곳에 나무 데크의 따뜻한 촉감을 남깁니다. 백색의 여백은 복잡한 도시 풍경을 잘라내는 깨끗한 액자가 되어, 무한한 배경 위에 사람의 일상을 담아냅니다.

자연과 소통 · Nature

삭막한 도시 속 숨쉬는 생명을 되살립니다. 공간을 나누는 선 하나에도 질서를 구축하며, 윤곽에서 구조로, 구조에서 디테일로 이어지는 3단계 위계를 통해 깊이 있는 건축을 완성합니다.

Team

김사람

SaRam Kim

Principal Architect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AA School (London) 석사

이도시

Dosi Lee

Design Director

한양대학교 건축학과, 도시설계 전문

박하늘

Haneul Park

Project Architect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주거 건축 담당

정빛나

Bitna Jung

Interior Designer

홍익대학교 실내건축학과, 인테리어 디자인 총괄

Awards & Recognition

2024

대한건축학회 작품상

영롱쌓기 주택

2023

Seoul Architecture Award

데크 하우스

2022

Korean Young Architect Award

SARAM Architects

2021

한국공간디자인대상 우수상

카페 테라스